[EH PROJECT] Moon Jar Acoustic Wall Art
EH PROJECT의 Moon Jar Acoustic Wall Art는 버려진 페트병을 재생한 친환경 흡음 펠트로 빚은 달항아리입니다. 결을 이룬 슬릿 구조는 공예적 조형미를, 소리를 머금는 흡음 기능은 실용적 가치를 더합니다. 쓰임을 다한 사물의 시간을 '고요'라는 새로운 쓰임으로 되살려, 오브제와 기능이 공존하는 친환경 디자인 패러다임을 제안합니다.
업사이클링! 지구를 지키러 출발!
우리 주위에 쉽게 버려지는 재활용품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어 다시 웃는 지구를 표현했습니다. 매연 대신 무지개 에너지를 뿜는 재활용 로켓과 친환경 태양광 자전거 충전소를 통해 탄소 배출 없는 미래를 그렸습니다. 업사이클링의 실천이 아픈 지구를 살리는 위대한 힘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담았습니다.
낙토분
대학 졸업을 앞두고 처음으로 새 점토를 구매하지 않고, 동기들이 작업하며 버린 점토를 수집했습니다. 각기 다른 사연을 품고 원작업으로부터 떨어져 나온 점토에 '떨어질 낙(落)'을 붙여 ‘낙토’라 이름 지었습니다. 낙토에 원두찌꺼기와 폐 종이박스를 반죽하여 10개의 토분을 제작했습니다. 낙토분이 자원순환의 즐거움을 담는 락토분(樂土盆)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RE:BAT_부러진 배트에 담긴 선수의 땀과 꿈, 새로운 가치로 다시 태어나다.
'RE:BAT'은 매년 수만개씩 폐기되는 야구 배트를 일상의 오브제로 재 탄생시키는 프로젝트입니다. 선수의 땀과 꿈이 응축된 배트 손잡이의 고유한 흔적을 지우지 않고 보존하여 특별한 스토리를 일상으로 이어줍니다.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스포츠 메모라빌리아의 가치를 지키고 친환경 ESG를 실천하는, 부러진 배트의 새로운 시작을 담은 새활용입니다.
생태계 연금술사 (달팽이 기계)
이 기계는 달팽이에서 영감을 받은 자원 순환형 정화 장치로, 100% 업사이클링된 플라스틱, 금속 및 전선으로만 제작되었습니다. 후면 팬을 통해 오염 물질을 흡입하여 껍질 내부에 있는 미생물 연료전지를 통해 분해한 뒤, 그 부산물을 중앙의 수도꼭지를 통해 생명 유지에 필요한 영양분과 산소로 환원합니다. 이는 버려진 폐기물도 느리지만 완벽하게 생명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휴지통요정이 만든 초록도시
휴지통 요정 로봇이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를 모아 새로운 자원으로 바꾸고, 회색 도시를 꽃과 나무가 가득한 초록 도시로 만들어 줍니다. 로봇은 커피찌꺼기와 밀가루를 반죽해 만든 머리와,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몸과 장식으로 표현했습니다. 버려지는 것들도 다시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다는 업사이클링의 의미를 담았으며, 모두가 깨끗한 지구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미래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지구야 사랑해
재활용으로 열쇠고리도 만들고 분리수거를 잘해서 건강한 지구를 만들어요
토치가죽 케이스
토치 케이스는 요즘 먹방이 대세다보니 맛있게 요리를 하는데 다들 토치를 그냥 쓰더라구요 마침 생각하고 있었는데 업사이클링을 생각하다보니 소방호수를 이용하게 되었어요 자연스럽게 상품용 으로도너무좋고 우리 오광십오에 시그니쳐로 판매할 생각입니다
결
폐의류를 분쇄해 섬유화한 뒤 다시 성형하여 새로운 재료를 만들고, 이를 금속과 결합한 리빙 오브제로 재해석했다. 버려진 의류에 남은 결, 색, 사용의 흔적을 유지한 채 새로운 물질로 전환해 축적된 시간을 담아냈다. 섬유 고유의 물질성과 금속의 구조성을 통해 새로운 조형 언어를 제안하고, 버려진 자원이 일상 속 새로운 가치와 쓰임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제안한다
버려진 나무에 새로운 시간을 잇다
공사현장과 가구 제작 과정에서 버려지는 자투리 목재를 활용해 생활 공예품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나뭇결과 시간의 흔적을 그대로 살려 재료 본연의 가치를 담고, 버려질 자원에 새로운 쓰임을 더해 자원순환과 지속가능한 새활용의 의미를 표현했습니다.
뜨거워진 지구
지구는 너무 뜨거워지고 공기도 나빠졌어요. 사람들은 밖에 나갈 수 없어요. 하지만 변신 로봇들이 우리를 지켜줘요.
다시 태어난 빛으로 하늘을 담다.
폐유리에 영롱한 반짝임을 담아, 일상에서 지속 가능하게 즐길 수 있는 업사이클링 주얼리를 제작하였습니다.폐유리와 특수유리를 더해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빛을 구현하였으며, 이는 보는 이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독창적인 오브제가 됩니다. 본 작품을 통해 업사이클링 제품도 충분히 아름다우며, 소장 가치가 있다는 긍정적인 인식을 대중에게 심어주고자 합니다.
다시 쓰니 반짝☆
엄마 : "소유야, 지구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너가 생각하는 것을 작품으로 만들어보자."소유 : "분리수거 잘하기! 물이랑 전기 아껴쓰기, 샴푸나 비누를 적당히 사용하기. 그리고 작아진 옷을 동생들에게 나눠서 또 사용하기. 나는 이걸로 그림 그릴래!" 엄마 : "너무 좋은 생각들인데? 근데 왜 마지막 아이디어가 제일 좋아?" 소유 : "서로 나누면 지구만 행복한게 아니라 사람들도 행복하잖아." 이렇게 태어난 작품이 바로 이것입니다. 상단 좌측에 옷공장에서는 매연이 나옵니다. 이 매연은 쓰고 남은 폐지와 색종이 짜투리로 만들었습니다. 상단 우측은 그렇게 만든 옷을 가게에서 팔게 되지요. 젤리와 초콜릿을 담고있던 포장들로 꾸몄습니다. 하단은 작아진 옷을 나눌때 사람과 환경, 지구가 행복하다는 것을 표현해 주었네요. 과자봉지와 계란껍질(지구), 색연필 깎은 부스러기로 질감을 표현해 주었습니다. 버려지는 것들에 아름다운 마음을 더해 준 아이의 작품입니다.
다시태어난 정원과 곤충마을
망가져서 못쓰게된 부챗살과 버려진 일회용 숟가락, 아이스크림 막대를 이용하여 꽃과 나무를 만들었어요. 병뚜껑과 단추, 쓰고남은 미술교구,안쓰는 블럭으로 나뭇잎과 자갈밭을 만들었어요.이렇게 다시 태어난 정원에는 내가 좋아하는 곤충들이 많이 살고 있어요.
RE-Box
택배박스, 계란판, 커피찌꺼기, 폐스타킹을 활용한 무전력 현관용 업사이클 제품입니다. 택배박스로 전체적인 외벽을 만들고 박스 내부 구멍과 계란판으로 공기 순환을 돕고, 폐스타킹 안에 담은 커피찌꺼기를 이용해 신발의 냄새와 습기를 제거합니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으며 무전력으로 신발 정리, 탈취, 건조를 동시에 해결하는 실용적이고 친환경적인 생활용품입니다
탄소 걱정 없는 서울 지하 농업도시
종각역 앞 지하정원을 아시나요? 미래에는 태양에너지를 확산 포집이 가능한 기술발전으로 도심 지하시설에서 수목원처럼 커다란 정원과 농업시설이 만들어져 탄소 걱정 없이 농작물을 생산하고 태양에너지 집광 장치를 조절하여 같은 공간에서 한 쪽은 수확을 하고 또 한 쪽은 새로 모종을 내어 생육환경을 조절하는 서울 지하 농업 도시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태양에너지 확산 포집 기술 덕에 지하공간을 잘 활용할 수 있으니 좁은 서울도 탄소 걱정 없는 더 넓고 쾌적한 도시환경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소재은행에서 받은 재료와 나뭇가지, 폐잡지, 냅킨, 다양한 재활용품을 활용하여 20일간 열심히 상상을 더해 만들어보았습니다. 풀많이,목공풀많이,양면테이프,물감,크레파스 사용.
Still Alive
나는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행성 중 하나인 지구에서 살고있다. 부모님은 "요즘 날씨가 이상해" 라고 자주 말씀하신다.날씨가 이상한 이유는 우주에서 바라본 푸른 행성 지구가 병들어 가고있기 때문이다.
Heat Upcycling!
버려지는 열도 도시의 자원입니다 여름이 되면 에어컨 사용이 늘어나고, 실외기에서는 뜨거운 바람이 계속 밖으로 버려집니다. 저는 이 뜨거운 열도 쓰레기처럼 버려지는 하나의 자원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버려지는 열에 새로운 쓰임을 주는 ‘히트(열) 업사이클링 도시’를 상상했습니다. 실외기에서 나오는 뜨거운 바람을 그냥 거리로 내보내지 않고 한곳으로 모아 빨래나 신발 등을 말리는 데 다시 활용합니다. 또 실외기 주변에는 더위에강한 식물(용설란,알로에)심어 삭막한 공간을 초록빛 공간으로 바꾸었습니다. 버려지는 열을 유용하게 다시 사용하면 건조 에너지를 아낄 수 있고, 지구의 열섬현상도 줄일수 있습니다. 물건뿐만 아니라 열도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꿈꾸는 도시는 버려지는 것에 새로운 가치를 찾아주고, 작은 아이디어들이 모여 지구와 사람이 함께 웃을 수 있는 그린시티입니다.
알찬 에코백
방치되던 에코백의 옆선을 해체하고 계란판 규격에 맞춰 가로 형태로 재구성한 업사이클 장바구니입니다. 깨지기 쉬워 운반이 까다로운 계란을 평평하고 안전하게 담을 수 있도록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쓰임을 잃었던 사물에 '일상의 편리함'이라는 새로운 이야기를 담아, 자원 순환과 환경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고자 했습니다.
책으로 만든 선율 (책을 재활용한 무대 오브제)
버려지는 책을 이용한 무대 디자인 오브제. 원형으로 자른 책종이들을 재봉질로 엮어 미세한 공기의 흐름에 움직이는 무대 연출. 수많은 글자들이 패턴이 되고 종이위에 굴절된 빛들을 시선을 끈다. 무대 뿐 아니라 일상의 공간에 설치해 공간을 구분 짓거나 분리하는 용도로 사용 가능.
바다를 잇는 미래의 손
미래에는 육지가 줄어들고 사람들이 바다 속에서 살아가는 도시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상상했습니다. 저는 버려지는 쇼핑백, 상품권 봉투, 쓰레기봉지, 우리 동네 신문, 털실, 과자상자 등을 활용해 새로운 미래 도시를 콜라주로 표현했습니다. 배에서 뻗어 나온 커다란 손은 사람과 바다를 이어 주는 희망의 손입니다. 손끝에 연결된 실은 인간과 자연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바다 생물을 함부로 잡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기 위해 소중히 보살피고 지켜야 한다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버려진 물건들도 새로운 작품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듯이, 미래의 도시는 자연을 파괴하는 도시가 아니라 재활용과 공존으로 완성되는 바다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작품에는 재활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사람과 자연, 바다 생명이 함께 공존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저의 꿈과 희망을 담았습니다.
궤적의 시간 : 폐체인 50개가 그린 지구 네 바퀴의 여정
수거한 자전거 폐체인으로 지구의 지각을 형상화한 다중 구체 작품입니다. 지구를 네 바퀴 정도 달린 체인들의 역사를 시각화 하였고, 작품 전체에서 시간의 흔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직경 40cm의 규모로 용접이나 접착제 없이 오직 체인 고유의 장력이나 맞물림만으로 결합한 모듈러 구조이며,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종 결합부는 견고하게 마감하였습니다.
바이오 연금술(Bio-Alchemy)다시, 숲 (천연디퓨저)
지구를 위한 과학자로서 버려진 쇼핑백의 화학코팅제, 접착제를 완벽히 분리해 냈습니다. 추출한 순수 종이 셀룰로오스에 감자전분, 찹쌀풀, 식초를 결합해 모세관 현상이 극대화된 완전히 새로운 천연 바이오 소재를 발명 했습니다. 패키지부터 부속품까지 전부 버려지는 쇼핑백을 재활용 했으며 어떠한 쓰레기도 남기지 않고 100% 완벽하게 생분해되는 순환형 창작물 입니다.
Re:Seat
Re:Seat는 버려진 종이를 새로운 기능과 가치를 지닌 가구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작품입니다. 비록 디지털 시대가 다가와도 늘 일회성으로 소비되는 종이를 기반으로 의자를 제작했습니다. 종이를 직접 수집하여 펄프로 의자의 형태를 구현함으로써, 한 사람의 폐기물이 다른 사람에게 다시 쓰일 수 있는 가능성을 제안합니다. 제작 과정에서는 재료의 물성과 건조, 수축, 그리고 구조적 안정성을 수없이 실험하며 종이라는 주재료가 가진 한계를 디자인의 일부로 받아들이고자 하였습니다. 누군가에게 버려졌던 종이가 다시 한 사람을 받쳐주는 '자리'가 된다는 점에서, 의자는 순환과 회복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형태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작품의 터키석 색상은 익숙한 색이 아닌, 새로운 물성과 가능성의 의미를 담아 보았습니다. Re:Seat는 버려진 자원이 다시 사람을 지탱하는 자리가 되는 과정을 통해 자원의 순환과 지속가능한 디자인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다시 달리는 지구
제가 꿈꾸는 미래도시는 버려지는 자원을 다시 활용하고, 친환경 교통수단이 함께하는 깨끗한 도시입니다. 버려진 폐도자기 조각으로 자동차, 버스, 지하철, 비행기, 태양, 버스정류장 등을 만들어 자원도 다시 쓰고 환경도 지킬 수 있다는 생각을 담았습니다. 땅속에는 지하철이 달려 교통 혼잡을 줄이고, 땅 위에는 버스와 자동차가 질서 있게 다니며, 전기충전기를 설치해 친환경 이동을 실천할 수 있는 도시를 표현했습니다. 하늘에는 태양과 구름, 비행기를 배치해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우리 주변의 버려지는 물건을 다시 사용하는 작은 실천이 환경을 보호하고,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갈 미래도시를 만드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LoopTap(루프탭) : 10초 스냅핏 분리로 생분해와 재활용의 선순환을 실현하는 멀티탭
복합 재질 구조로 분리배출이 불가능했던 폐멀티탭의 환경 오염과 화재 위험을 개선한 과학 발명품입니다.외함은 자기소화성을 갖춘 PLA/PC 기반 난연 생분해성 복합재(UL94 V-0 등급)를 적용하여 전기 화재 확산을 차단합니다. 여기에 열과 누적 시간에 반응하는 감온 안료를 배합하여, 내부 열화 상태와 노후화에 따라 외함 색상이 단계적으로 바뀌도록 제안합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권장 수명(2년) 및 교체 시기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습니다.수명이 다한 제품은 나사 없는 스냅핏(Snap-Fit) 구조를 통해 1초 만에 외함과 내부 황동 단자로 정밀 분리됩니다. 외함은 매립 시 유독가스 없이 자연 분해되며, 통전 단자는 순수 금속 자원으로 100% 회수되어 완전한 자원 순환을 이룹니다.(작품 목업은 PLA 필라멘트를 활용해 3D 프린팅으로 실물 제작하였습니다.)
과열 방지 업사이클 폰케이스
버려지는 종이와 원단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과열 방지 폰케이스입니다. 원단으로는 폰케이스의 카드지갑 겸 파우치를 만들었고, 종이로는 폰케이스의 내구성을 올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열변색가루를 활용하여 핸드폰을 오래 사용해 과열되었을 때, 투명해지게 하여 핸드폰이 고장 나거나 꺼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내가 Green 미래를 밝히다(부제: 지열로 충전하고, 미래를 밝히는 열기구 에너지 도시)
버려지는 페트병, 병 뚜껑, 박스 등을 재 사용하여 지열(땅) 에너지로 움직이는 미래 도시를 만들었습니다. 깨끗한 에너지로 열기구와 도시를 밝히며, 쓰레기가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자원이 되어 지구와 하늘을 함께 지키는 미래를 상상했습니다.
반달 파우치(헌옷 직조,뜨개)
버려지는 티셔츠 원단을 끈으로 만들고 실로 엮어 만들어낸 파우치. 원형으로 제작해서 반 접어 지퍼를 달아 완성. 실용성을 위해 안쪽에 핸드폰과 간단한 소지품 넣을 주머니 있습니다. 티셔츠의 색상과 실의 색상의 다양한 조합이 가능합니다. 원단과 실이 주는 따뜻한 감성이 있는 파우치로 손에 들고 다니기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오브제로써도 손색없습니다.
짜고 남은 품격
부모님과 재활용을 하며 치약 튜브가 재활용되지 않고 일반쓰레기로 버려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에 낮은 열전도성을 활용해 일회용 컵홀더를 대체할 다회용 키링형 컵홀더를 제작했다. 스냅단추와 벨크로로 형태를 잡고, 열쇠고리 후크를 달아 가방에 걸 수 있게 했다. 2080의 바람처럼 인간과 자연이 모두 건강한 모습을 지켜가길 기대한다.